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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매

경매 물건 손품 파는 법 (feat. 옥션원)

by 발담그는블로그 2025. 3. 16.

경매 사이트 선정

경매 물건은 대법원이나 경매 사이트를 이용하여 조회할 수 있다. 

경매 사이트에는 유료와 무료가 있는데, 대법원이나 무료 경매 사이트보다 유료 경매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이 물건을 찾는데 더 좋다.

 

경매 사이트에서 물건 검색하기

검색하기

옥션원 종합검색

옥션원 사이트에 들어가서 경매검색 메뉴를 누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뜬다. 

* 물건현황 : 유찰 횟수를 설정할 수 있다. 신건은 현재 나와있는 싯가와 비슷하고, 유찰 횟수가 너무 많은 물건은 위험하기 때문에 적당히 1~3회로 설정하여 검색한다.

* 물건종류 : 아파트, 상가, 주택 등등 물건의 종류를 선택할 수 있다.  

* 매각기일 : 입찰을 하고자 하는 기간을 선택한다.

* 주소선택 : 원하는 지역을 선택할 수 있다. 

 

물건 정보 확인하기

이제 여기서부터는 스킬과 노가다 분석이 필요하다. 검색한 조건을 토대로 경매 리스트가 뜨는데, 이제 들어가서 하나하나 분석을 하면 된다.

분석을 하는 순서는 먼저 물건의 형태를 확인하고, 등기부 등본을 통해 권리분석을 하고, 임차인 현황을 보면 된다.

가장 중요한 점은 매각물건명세서를 확인하는 것이다. 매각물건명세서는 법원이 작성한 것이므로 잘못 기재되어 있다면 경매가 취소가 될 수 있다. 

 

시세 조사하기

물건 분석을 통해 괜찮은 물건이라고 판단이 들었으면, 시세를 조사해야 한다. 시세를 조사하는 방법에는 온라인 조사와 오프라인 조사가 있다.

먼저, 네이버 부동산이나 KB 부동산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아파트의 시세를 파악한다. 이 때 주의할 점은, 경매 물건과 동일한 동, 평수를 확인해야 한다는 점이다. 같은 아파트여도 다른 동일 경우 시세가 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으며 또한 아파트 층수대로 시세가 차이가 나기 때문에 비슷한 조건을 가진 매물의 시세를 조사하여야 한다.

온라인 시세 조사를 마치면 해당 경매 물건 근처 부동산을 돌며, 실제 시세를 파악해야 한다. 부동산에는 인터넷에 나와있지 않은 매물이 있을 수도 있고 인터넷에는 조금 더 비싸게 매물이 올라와 있을 수 있으므로 꼭 부동산을 직접 방문에서 현재의 아파트 시세를 파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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